"우리는 월드컵 우승 못한다"… 칸나바로 우즈벡 감독의 반전 조언 "그러니 즐기자,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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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앞두고 절대 주눅 들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어차피 우승을 목표로 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가진 실력을 모두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며 선수들의 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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