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홀에선 ‘샷이글’, 18번홀은 퍼트로 ..이글 두 방 앞세운 서교림, 2승 시동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250

이데일리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첫날 7언더파

김민별과 함께 공동 선두 출발

최예림·방신실·장은수 등 추격

3승 사냥 김민솔, 1언더파 공동 47위 [안산=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하루에 이글 2개를 몰아친 서교림 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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