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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 겨눠, 경찰은 돈 요구" 월드컵 직관 갔다 '봉변' 당한 中 축구 팬...'총기 강도' 용의자 2명 중 1명 체포

뉴
뉴스쟁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5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의 치안 불안 문제가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6일(한국시간) "월드컵 관람을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중국 축구 팬 2명이 복면을 쓴 괴한들에게 차량을 가로막힌 뒤 총기 위협과 함께 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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