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KIA 승부수, 왜 이 선수에게 감사 표했나…"스파이크 손톱만큼만 나와 있는 상태라"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732

스포츠조선

[고척=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시라카와의 스파이크는 거의 손톱만큼만 나와 있는 상태였어요."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 는 지난 10일 대전 한화 이글스 전 1회 투구를 마친 뒤 돌연 스파이크화를 바꿔 신었다. 1회에는 검은색 스파이크화를 신었는데, 2회부터는 빨간색으로 바꿔 신고 등판했다. 무슨 사연이었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