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성공’ 임찬규, ‘주무기’ 체인지업 위력 찾았다 “방식 바꿨다…두 가지 섞어 던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5977
스포츠서울
최근 반등 성공한 임찬규
비결은 되살린 체인지업 위력
임찬규 “방식을 살짝 바꿨다”
느린 체인지업+빠른 체인지업 섞어서 투구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4회 투구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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