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라도 은퇴시켜야" 심장마비 이후 '또' 쓰러진 에릭센 향해 우려 목소리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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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5년 만에 또 쓰러져 전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한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 (34·볼프스부르크)이 "몸 상태가 좋고, 이미 회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릭센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제가 잘 지내고 있고, 가족과 함께 집에 있다는 소식을 모두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며 "모든 선수와 의료진의 지원과 도움에 감사드린다. 지난 몇 년 간 저와 제 심장을 돌봐주신 의료진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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