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까지 가야죠" 이강인이라 가능한 자신감, '압도적 기회창출+드리블' 그의 발끝에서 대한민국이 춤을 춘다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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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은 ' 이강인 의 월드컵'이다.

'슛돌이' 이강인(25· 파리생제르맹 )은 4년 전 카타르에서 막내로 월드컵에 데뷔했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길들이기' 끝에 막판 승선한 이강인은 가나와의 2차전에서 환상적인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하는 등 한국 축구를 이끌 차세대 간판으로 입지를 분명히 했다. 북중미월드컵의 이강인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에이스'다. 한층 원숙해진 모습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홍명보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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