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라"는 부모 말 맞았다…청소년 당뇨병·비만 위험 줄이는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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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충분한 수면 시간을 갖출수록 청소년의 당뇨병·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진의 논문을 인용해서 청소년의 수면 시간이 늘어나면 제2형 당뇨병이나 비만 등 질환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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