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볼넷-볼넷-볼넷-사구' 한화 육성신화 2G 연속 5회 못 채웠다…헤드샷 퇴장→5사사구 남발, 패패패패 위기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48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시즌 4패 위기다.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 와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2피안타 5사사구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