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교사 모자라 교대생이 담임까지…"학생 보결 교사 제도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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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정은수 객원기자 | 독일에서는 교사 부족으로 교대생이 교생 신분이 아닌 대체 교사로 교실 수업을 진행하는 ‘학생 대체 교사’ 제도 가 운영되고 있다. 대체 교사는 하루이틀의 단기 보결부터 장기 결원을 보충하는 기간제 근무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독일 학술진흥협회(Stifterverband)는 11일 이런 ‘학생 대체 교사’의 실태를 파악한 ‘학생이 교단을 지킬 때: 교사 부족 맥락에서 학생 대체 교사의 배치, 우려, 인식(Wenn Studierende Unterricht Sichern: Einsatz, Risiken und Perspektiven Studentischer Vertretungslehrkräfte vor dem Hintergrund des Lehrkräftemangels)’ 정책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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