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어야지, 거기서 왜 번트를..." 통산 0.362 '득점권 악마' 박민우 희생번트에 이호준 감독의 탄식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548

더게이트

-8회 무사 2루서 박민우 희생번트…1사 3루로 찬스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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