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쳤어야지, 거기서 왜 번트를..." 통산 0.362 '득점권 악마' 박민우 희생번트에 이호준 감독의 탄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29/0000077548
더게이트
-8회 무사 2루서 박민우 희생번트…1사 3루로 찬스 줄어들어
-도루 실패 세 차례도 뼈아파…"스타트 안 좋을 땐 안 가야"
-데이비슨 라인업 제외…박민우,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1루수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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