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의 캡틴' 모드리치, 2026 월드컵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 '라스트 댄스'서 크로아티아 돌풍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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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이번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은 루카 모드리치의 진정한 '라스트 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축구 소식에 능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AC 밀란(이하 밀란) 소속의 모드리치가 월드컵 이후 축구선수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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