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공격 물꼬 텄다 힌동희 선제 투런 롯데, KT 상대 기선제압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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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3회까지 무안타로 묶였다. 경기 초반 답답한 흐름을 보인 타선에 활력소 노릇을 톡톡히 했다.

롯데 자이언츠 와 KT 위즈 는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주말 3연전 첫째 날 맞대결을 펼쳤다. 두팀은 나란히 좌완 김진욱 (롯데)과 로건 앨런 (KT, 등록명 로건)이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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