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사격 꿈나무들 전국 무대 맹활약…대표 선발전도 석권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199114

강원일보

양양 출신으로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한  박하준 선수에 이어 양양군 사격 꿈나무 출신 선수들이 전국대회와 대한민국 사격 꿈나무대표 선발전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사격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양양 출신 전익범 선수(인천체육고 3학년)가 10m 공기소총 단체전과 50m 소총·복사 개인 및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대회 첫 5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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