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증명한 일본 축구, '뒷심 부족' 징크스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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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9일(현지 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 대 일본 경기에서 일본이 1-2로 패하자, 우에다 아야세 선수가 동료 선수들과 함께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연합뉴스
'월드컵 우승'을 꿈꾸던 일본 축구의 야망이 또다시 토너먼트 처음 경기만에 무너졌다. '우승 후보' 브라질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추가시간 5분 통한의 결승 골을 허용하며 고비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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