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선고 기다리는 기분" 韓과 함께 '경우의 수' 지옥... 스코틀랜드 팬들 '절규', 미국에 발 묶여 비용 폭탄까지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8055

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처럼 스코틀랜드 축구팬들 역시 매일 경우의 수를 하나씩 지워가며 피 말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가브리엘 아그본라허와 제프 스텔링이 월드컵 조 3위 순위표 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이 제도가 팬들에게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코틀랜드는 현재 애매한 상태에 빠진 국가 중 하나다. 조별리그 모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 뒤 스코틀랜드가 조 3위 상위 8개 팀 중 하나로 32강에 오를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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