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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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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