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결승 2연패, 기쁘지만…" 日 세계챔피언, 귀국 뒤 반성 한가득 "AN 수비·랠리 잘 하더라"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1998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과 맞대결은 도전 남겼다."

일본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 스피리트'는 8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과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에 연달아 준우승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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