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565
마니아타임즈
프로야구 전반기 판도가 극명한 양극화 속에 중위권의 치열한 난투극으로 요약되고 있다.
현재 리그는 선두 LG 트윈스 가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완전 강력'한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그 뒤를 KT 위즈 가 추격하고 있으나 결정적인 한 끗이 모자란 '2%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슬아슬하게 승수를 쌓아 올리며 '꾸역꾸역' 3위 자리를 수성 중인 삼성 까지 상위권의 윤곽은 어느 정도 드러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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