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에 맞고 K.O 당했어"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이정후, 건강히 '농담' 던졌다…"턱이 살짝 시린 정도"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24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하마터면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한창 타격감이 좋던 와중에 크게 다칠 뻔했다.

이정후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 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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