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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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었다.
이제 24살인 그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통산 150주 세계랭킹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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