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면 붉게 만드는 유전자, 만성신장질환 발병과는 무관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300

뉴스1

발생 위험 높이지 않아…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팀 연구 결과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술을 마시면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원인으로 알려진 유전자가 만성신장질환(CKD)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간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 당뇨병 합병증 등 다양한 질환과 관련성이 보고됐지만 만성신장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은 명확히 밝혀진 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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