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 日 AG 2루수, 퓨처스 첫 타석 홈런→2루수 수비 소화→1군 조기 복귀?…"주말까진 2군 있어야" 신중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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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이 허벅지 부상 회복과 함께 1군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두산 김원형 감독은 박준순을 급하게 올리지 않겠단 자세다.

지난해 신인 1라운드 지명 6순위로 팀에 입단한 박준순은 올해 2년 차 시즌 타격 능력을 만개한 분위기다. 박준순은 올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6, 49안타, 6홈런, 27타점, 9볼넷, 출루율 0.365, 장타율 0.516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준순은 올 시즌을 앞두고 물음표였던 주전 2루수 자리를 완벽하게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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