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튀르키예 강세였던 서바이벌, 이제는 그랜드 파이널로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727

인벤

24일 서울 펍지 성수에서 열린 'PUBG 네이션스컵(PNC) 2026' 서바이벌 스테이지 2일 차, 첫 날 강세를 보여줬던 우크라이나와 튀르키예가 오늘도 강세를 보이며 각각 1, 2위로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태이고에서 펼쳐진 6경기, 초반에는 필리핀이 캐나다와 교전에서 승리하고, 아르헨티나는 말레시이아와 만나 상대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그리고 첫 날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튀르키예는 영국에게 전멸을 당하며 6경기에서 가장 빨리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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