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끝나면 축구도 굿바이" 오초아의 뜨거운 라스트댄스.. "내겐 전설 아니라 아빠" 딸 편지에 오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661

OSEN

[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국가대표팀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 (41)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현역에서 완전히 은퇴할 뜻을 내비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6일(한국시간) "기예르모 오초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끝나면 계속 경기하는 것에 더 이상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장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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