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해자보다 더 비난받아야 했을까?"...'성폭행 피해' 유튜버의 한탄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675

머니투데이

만취 상태로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한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24)가 택시 기사에게 실형이 구형됐다는 소식에 "완벽한 저의 승리"라며 기뻐했다.

곽혈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글을 올려 성폭행 가해자가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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