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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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R까지 단독 선두 지키던 양윤서, 후반 막판 와르르
4위 달리던 김민솔은 3타 줄이며 추격 성공…4R서 우승 경쟁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08년생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 주관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막판 난조 끝에 공동 선두 자리를 간신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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