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유지 나선 샌안토니오…샴페니 3년 695억 재계약·반스도 잔류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380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가 파이널 진출 주역 중 한 명인 줄리안 샴페니 (25)를 붙잡았다.

미국 CBS스포츠를 비롯한 현지 매체는 30일(한국시간) 샴페니가 샌안토니오와 2028~29시즌까지 3년 4500만 달러(695억원) 규모의 새로운 계약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애초 샌안토니오는 300만 달러(47억원) 규모의 팀 옵션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년 계약을 추진하기 위해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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