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7474
지디넷코리아
인디 배급사 '무비' 배급 가능성 제기 아마존MGM스튜디오, 넷플릭스, A24 등이 샘 울트먼 오픈AI CEO와 엘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를 부정적으로 묘사한 영화 '아티피셜'의 배급을 포기했다.
2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MGM 스튜디오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영화 '아티피셜'의 배급을 포기한 후, 포커스 피처스,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신생 배급사 클락워크, A24, 넷플릭스 모두 배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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