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했다" 시인했지만…AI 핵심 임원마저 짐 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863
한국경제TV
인공지능(AI) 부문 강화를 위해 무리한 인력 구조조정과 감시 프로그램을 도입해 내홍을 겪고 있는 메타(페이스북 모기업)에서 사내 AI 도구 개발을 이끌던 핵심 임원이 돌연 회사를 떠났다.
로이터 통신은 17일(현지시간) 메타에서 AI 툴링(Tooling·개발 환경 구축) 개선 부문을 총괄해 온 에밀리 돌턴 스미스 임원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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