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0961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 (31·부산 KCC)과 변준형 (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
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10개 구단 국내 및 아시아쿼터 선수 총 172명의 등록을 마감했다. 허훈과 변준형은 보수 총액 8억 원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