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힘든 선수들, 나를 보고 힘 얻었으면"…십자인대 파열 두 차례 이겨낸 김승규, 한국 승리 지킨 숨은 1등 공신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420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지금도 부상에서 회복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수들이 있다면, 나를 보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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