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424
TV조선
[앵커]
코스피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빚투가 위험수위라며 긴급 점검에 나섰는데, 한 증권사앱에서 자신도 모르게 빚투가 돼 손실을 입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확인해봤더니 증권사앱에 허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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