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이 잠잠하던 한화를 깨우나, 130m 추격포→연이틀 대포 폭발…한화 0-7→1-7 추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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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잠잠하던 한화 를 깨우는 홈런일까.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 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 경기에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노시환은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5위 탈환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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