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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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라운드부터 맹타..데뷔 9년 만에 첫 우승 기회
상승세 비결 "흑염소즙 꾸준히 먹었더니 힘이 난다"
(MHN 김인오 기자) 정한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향한 가장 좋은 기회를 잡았다. 상승세의 비결로 '흑염소즙'과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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