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8970
연합뉴스TV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경기 시작 전 미국 국가가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재생돼 선수들이 당황했다는 일화가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대표팀은 각각 튀르키예와 호주 경기에 출전한 당시, 미국 국가가 템포가 빠른 행진곡 형태로 울려퍼지자 제창할 때 박자를 놓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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