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도 탐낸 저전력 D램, '귀한 몸' 된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633

머니투데이

모바일 중심에서 'AI D램'으로 수요구조 다각화

신규시장 추가, 2분기 가격상승폭 80% 육박할 듯

AI(인공지능) 서버와 AI PC 확산으로 '모바일 D램'으로 불린 LPDDR(저전력 D램)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엔비디아가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고 세계 최대 LPDDR 구매기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모바일 중심이던 LPDDR 시장의 수요구조가 바뀌면서 가격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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