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427
문화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동훈 기자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그 비용을 제3자에게 지불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징역 1년6개월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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