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실패로 돈 떨어진' 일본축구협회, 모리야스 재계약 말고 답 없다?…고작 '1년' 추가 동행 유력→아시안컵 이후 U-21 감독 승격 예정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94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하기로 방침을 굳힌 가운데, 계약 기간을 단 1년으로 제안할 계획이라는 일본 현지 보도가 나왔다.

통상 월드컵 이후 대표팀 감독이 다음 월드컵까지 4년 주기의 장기 계약을 맺는 사례가 많은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인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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