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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미국 내 경기장 11곳의 전기요금이 총 86만 달러(약 13억원)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최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와 더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전력회사 페이리스 파워(Payless Power)는 미국 내 월드컵 개최 경기장 11곳의 규모와 지붕 형태, 지역 기후, 전기요금 체계 등을 바탕으로 예상 전력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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