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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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결전지와 토양·잔디·배수까지 완벽 동일…원소속팀도 제치고 '1호 사용자'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일전을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결전지와 동일한 '쌍둥이 구장'에서 현지 적응을 마치며 그라운드 변수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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