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 틈타…일양약품 오너家 ‘꼼수 증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153
서울경제
정도언 전 회장 170만주 증여 결정
오너 3세 정유석 대표 최대주주로
분식회계 의혹에 3월까지 거래정지
주가 1년 새 48% 뚝…증여세 부담↓ 일양약품 오너 3세인 정유석 대표가 분식회계 의혹으로 거래 정지 후 거래가 재개된 상황에서 주가가 급락한 틈을 타 지분을 증여받는다. 이에 따라 대주주 일가가 증여세를 줄이기 위해 꼼수 증여를 한다는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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