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77
일간스포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전을 앞두고 상대 핵심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만을 막기 위한 맞춤형 전술은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선언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노르웨이와의 일전을 앞두고 열린 안첼로티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 내용을 조명했다. 대회 조별리그 C조 1위를 기록한 브라질은 32강에서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극적인 추가 시간 골로 일본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올라왔다. 통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브라질은 오는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8강 티켓을 두고 다툰다. 승리한다면 잉글랜드-멕시코전의 승자와 만나는 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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