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의 벼락같은 투런포, 곰의 발톱을 깨운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572

스포츠월드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위닝시리즈를 부르는, 강승호 (두산)의 한방이다.

내야수 강승호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9번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호쾌한 대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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