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32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팀이 패배를 면할 마지막 기회였다. 그렇기에 두 배로 뼈아픈 루킹 삼진이었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권광민 이야기다.
권광민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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