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040
스포츠조선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과의 일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첫 경기와 비교해 선발을 최소 두 자리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멕시코 매체 'TUDN'은 13일(한국시각),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최소 두 명의 선수 교체를 고려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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