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07
테니스코리아
- J60 하나증권 양구 남자단식 우승, 김률은 243계단 뛴 512위
- 양구 여자단식 우승, 김서현은 293위. 최고랭킹 경신
2026년 6월 3주 ITF 세계주니어랭킹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주 J60 카자흐스탄 알마티대회에서 우승한 김동재(부천GS)는 전주 대비 22위 상승한 174위가 됐다. 같은 기간, J60 하나증권 양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도 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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