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밀착 속 소캠2 사양 조정…정치권 호남 투자 요구에 고심하는 삼성·SK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0794

디지털데일리

[반도체레이다] 물량 선점 우선한 2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국내 분산보다 글로벌 공급망 효율성이 최우선 디지털데일리 반도체레이다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열심히 달린 <반도체레이다>가 반도체 소부장 이슈를 들려드립니다. <반도체레이다>에서는 금주에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뉴스를 선정해 보다 쉽게 풀어드리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코너입니다. 반도체레이다와 함께 놓친 반도체 이슈 체크해보시죠. <편집자주>

[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시장에서 자산을 선점하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움직임이 정교한 공급망 통제 전술로 나타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제조 거점을 둘러싼 정무적 압박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국내 메모리 대기업과 손을 잡고 장기 파트너십을 다지는 과정에서 차세대 서버용 모듈의 탑재 사양을 조정하며 물량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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