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4289
경향신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공급용 LNG발전소 가스관
용인시 양지읍 마을과 초·중학교 밑 관통
주민 “안전 위협” 반발에도···“어쩔 수 없어”
경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 공급용 LNG(액화천연가스) 발전소로 향하는 가스관이 용인 양지읍 일대 지하를 관통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노선 변경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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