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베이스 더..." 최초 도전만큼 빛나는 역대 4위 30대 베테랑 대도의 무한 질주 본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740
일간스포츠
LG 트윈스 박해민 (36)이 누상에 출루하면 상대는 바짝 긴장한다.
언제든 베이스를 훔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한 베이스를 더 진루하는 영리한 주루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이다.
박해민의 빠른 발과 주루 센스는 지난 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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